여러분, 투자가 어렵고 두려우신가요? 많은 분들이 투자를 '운'이나 '특별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성공도 습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은 성공이 모여 큰 믿음이 되고, 그 믿음이 결국 부를 만들죠. 오늘 저는 제가 직접 경험했고, 여러분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성공의 단계'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도전은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하세요. 바로 '미국S&P500 ETF'입니다. 이건 투자의 기본이자, 가장 강력한 정석입니다. 미국 초우량 기업 500개에 투자하기에 안전합니다. 미국 시장은 전 세계 시가총액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S&P500에 투자하는 건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과 같아 안정성이 큽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무려 15%입니다. 과거 10%에 비해 최근 10년은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투자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매달 적금처럼 모으세요. 그리고 지켜보세요. 1달이 지나고,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났을 때 계좌의 숫자가, 그리고 주가가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몸으로 경험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겪고 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겁니다. "아, 자본주의는 이렇게 성장하는구나. 돈이 일하게 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이 작은 깨달음이 여러분의 투자 인생을 바꾸는 첫 번째 성공 습관입니다.
S&P500 투자가 쉽고 편안하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이제 다음 단계에 도전할 때입니다. 바로 '미국나스닥100 ETF'입니다. 나스닥은 S&P500보다 움직임이 큽니다. S&P500의 최근 10년 연평균수익률이 15%이고, 나스닥100은 그보다 좀 높은 19%입니다. 오를 때 더 시원하게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무섭게 떨어지죠. 하지만 1년 정도 꾸준히 경험해 보면 알게 됩니다. "이 출렁거림이 바로 성장의 파도구나." 나스닥의 변동성에 익숙해지는 것, 그것이 두 번째 성공입니다.
그다음 도전은 무엇이 될까요? 바로 '반도체 ETF'입니다. 이곳은 나스닥보다 더 큰 변동성의 바다입니다. 하지만 앞서 두 단계를 거친 여러분은 이제 두렵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그 변동성 속에서 더 큰 기회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게 되죠.
저도 처음엔 가장 쉬운 투자부터 시작했습니다. 겁도 났고, 의심도 들었죠. 하지만 몇 년간 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투자'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쉬운 것부터 시작해 하나씩 단계를 높여가다 보니, 어느새 저는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더군요. 이런저런 시도와 경험들이 쌓여 비로소 '저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하지만 이제 투자는 두려움이 아니라, 늘 즐거운 도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종목은 바뀔 수 있습니다. S&P500에서 나스닥으로, 반도체로, 혹은 또 다른 무엇으로든 바뀌죠. 다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투자 종목이 바뀌어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은 꼭 지켜야 합니다. 쉬운 성공부터 차곡차곡 쌓으세요. 그것이 습관이 될 때, 여러분의 자산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g7QXvZhy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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